책임있는 콘텐츠 제작·관리
거버넌스
전략
리스크 관리
지표 및 목표
스튜디오드래곤은 콘텐츠를 통해 지속가능한 가치를 창출하는 글로벌 스튜디오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기획 단계에서부터 콘텐츠의 스토리와 메시지를 검토하며, 시청자 권익 보호와 콘텐츠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규제 및 심의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대표이사를 포함한 G.L.C(Green Light Committee)와 콘텐츠 심의협의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스튜디오드래곤 콘텐츠 규제 준수 및 심의 조직도

스튜디오드래곤 콘텐츠 관리 조직구조
스튜디오드래곤은 콘텐츠를 통해 DE&I 가치를 확산하고자 체계적인 콘텐츠 기획 및 유통 전략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전문 조직 간 협업 체계를 통해 대중성과 사회적 가치를 균형 있게 담아내는 작품 발굴에 주력하며, 시청자들에게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동시에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콘텐츠 제작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IP전략유통팀은 G.L.C(Green Light Committee)를 정기적으로 운영하며 제작 사전 단계에서 소재 및 스토리의 적정성을 관리하고 있으며 2025년부터는 보다 신속한 의사결정을 위해 기존 2주마다 열리던 회의를 주 1회로 확대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스튜디오드래곤은 제작 인력의 다양성을 증진하기 위해 신인 창작자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업계 동향 정보 제공과 선배 창작자와의 네트워킹 기회를 마련하여 다양한 관점이 담긴 콘텐츠가 탄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IP커머스팀과 법무·Compliance 팀은 미디어·콘텐츠 심의 및 규제와 관련된 컴플라이언스 리스크를 관리하여 사회적 가치에 반하는 요소가 포함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G.L.C(Green Light Committee) 운영
구분 | 내용 |
|---|---|
참석 대상 |
|
주요 논의 안건 |
|
회의 주기 | 주 1회 |
스튜디오드래곤은 시청자 권익 보호를 위해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을 철저히 준수하며, 인권, 동물복지, 어린이·청소년 보호 등 사회적 가치를 반영한 콘텐츠 제작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IP커머스팀 심의 담당자는 시청자 권익 보호를 위해 수시 심의 이슈를 검토하고, 업계 주요 제재 사례 및 광고심의 동향을 논의합니다. 스튜디오드래곤은 단순한 규제 준수를 넘어 창작자들이 콘텐츠가 시청자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인지하고 있으며 자율적 심의체계를 통해 사전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콘텐츠 산업은 창작물의 지식재산권 보호, 제작 과정의 품질 관리, 창작자의 권리 보호, 콘텐츠의 사회적 영향 등 다양한 측면에서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저작권 관련 법·규정 및 산업 표준을 준수하지 않거나 콘텐츠가 국내외에서 불법적으로 유통될 경우 저작권 분쟁, 벌금 및 제재, 소송 비용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글로벌 플랫폼과의 계약 및 콘텐츠 유통에도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품질 관리가 적절히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법적 책임, 손해배상, 제재 등 재무적 부담이 발생할 수 있으며, 콘텐츠 검증 및 관리 체계 강화를 위한 추가적인 모니터링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외부 저작물 활용 및 계약 체결 과정에서 공정성이 확보되지 않을 경우 창작자의 권리가 침해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이해관계자 신뢰 저하와 기업 평판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폭력, 혐오, 차별 등 사회적으로 유해한 콘텐츠가 적절히 관리되지 않을 경우 이용자에게 심리적·사회적 피해를 초래하거나 부적절한 정보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어 사회적 비판 및 규제 강화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반면,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다양성과 포용성을 반영한 스토리와 캐스팅을 확대할 경우 다양한 문화권의 시청자 공감도를 높이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인종, 성별, 사회적 배경을 반영한 콘텐츠 제작은 글로벌 플랫폼 및 제작 파트너와의 협력 기회를 확대하고 새로운 시장 진출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포용성과 형평성을 고려한 콘텐츠 제작은 사회적 가치 창출과 함께 기업의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고, 책임 있는 콘텐츠 제작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책임있는 콘텐츠 관련 리스크 및 기회 요인 평가
구분 | 리스크 및 기회 요인 | 잠재적 재무 영향 | 영향도 | 발생 예상 시점 |
|---|---|---|---|---|
운영 리스크 | 저작권 관련 법·규정 및 산업 표준 미준수, 불법 유통 발생 | 저작권 분쟁, 벌금 및 제재, 소송 비용 발생, 글로벌 플랫폼 계약 제한 및 유통 차질 | 상 | 단·중·장기 |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품질 관리 미흡 | 법적 책임 및 손해배상 비용 발생, 추가 모니터링 및 품질관리 비용 증가 | 상 | 단·중기 | |
사회 리스크 | 외부 저작물 활용 및 계약 과정에서 공정성 미확보 | 창작자 권리 침해로 인한 분쟁 비용 발생, 이해관계자 신뢰 저하에 따른 매출 감소 | 중 | 단·중기 |
평판 리스크 | 폭력·혐오·차별 등 유해 콘텐츠 관리 미흡 | 규제 강화, 콘텐츠 배포 제한, 브랜드 가치 훼손 및 매출 감소 | 상 | 단·중·장기 |
기회 | 다양성과 포용성을 반영한 콘텐츠 제작 확대 | 글로벌 시청자 공감도 증가,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 따른 매출 확대 | 상 | 중·장기 |
스튜디오드래곤은 크리에이터의 역량강화 지원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담은 스토리를 발굴하고, 심의 및 저작권 등 제작 전 과정에서의 리스크를 철저히 관리하는 책임있는 콘텐츠 제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내부 프로듀서부터 외부 크리에이터에 이르기까지 콘텐츠 제작 현장의 핵심 구성원들이 윤리의식과 전문성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스튜디오드래곤은 2024년 PD 아카데미 체계를 재정립하고, 2025년부터는 제작 직군 구성원을 대상으로 한 인재 개발 프로그램을 월 평균 2회 이상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총 30회의 교육 과정을 통해 촬영 기법, 사업 기획 등 제작 역량뿐만 아니라 재무, 법규 등 콘텐츠 심의 및 리스크 관리를 위한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현업 적용도를 포함한 교육 효과성 측정 결과 5점 만점 기준 4.5점 이상의 높은 효과성을 기록하였습니다.
PD 아카데미 운영 내역 및 실적
주요 내용 | 교육 효과성(현업 적용도) | 참석 인원(중복인원 포함) | |
|---|---|---|---|
• 드라마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한 전 과정 실무 교육(기획·촬영·AI 프로덕션·법률 등) • PD·CP 등 직군별 맞춤형 리더십 및 성과·수익성 개선 교육 병행 • 분기별 리뷰와 멘토링을 통한 제작 노하우 공유 및 조직 내 학습 문화 강화 • 글로벌 OTT, IP 확장, 마케팅 등 사업 경쟁력 및 콘텐츠 밸류업 역량 제고 | 4.5점 / 5점 | • PD 361명 • CP 10명 • EP 및 리더급 23명 | |
일정 | 교육내용 | 참여인원 | |
|---|---|---|---|
2025년 1월 | 예산기획 및 운용실무 | PD 15명 | |
2025년 2월 | 드라마 수익성 강화 워크숍, 프로듀서 리더 마인드셋 | PD 35명, CP 2명 | |
2025년 3월 | 일하는 방식의 변화 워크숍/성과 코칭 리더십, PD 강점 워크숍, PD 수다: 작품 기획/제작 노하우 공유 | CP, EP 포함 리더급 23명, PD 24명 | |
2025년 4월 | SD조직 및 드라마 사업 이해도 제고, 멘토 PD 양성과정, 주니어 PD 멘토링 | PD 23명 | |
2025년 5월 | Drama Production 1: 촬영장비의 이해, Drama Production 2: 촬영기법 워크숍 | PD 40명 | |
2025년 6월 | Drama Production 3: AI프로덕션의 현재와 미래, 드라마 제작 법적 분쟁 사례, 드라마 스터디 | PD 44명 | |
2025년 7월 | PD 수다: 2분기 방영작 리뷰, 멘토링 랩업, 촬영장비 이해 심화: 필드트립 | PD 27명 | |
2025년 8월 | 드라마 부가 사업 워크숍, 드라마 인사이트: 글로벌 OTT 전략, 드라마 마케팅 전략 워크숍 | CP 8명, PD 31명 | |
2025년 9월 | 드라마 글로벌 성과창출 워크숍, 재무/IR 관점의 드라마 밸류업 | PD 36명 | |
2025년 10월 | PD 수다: 3분기 방영작 리뷰, 콘텐츠 IP 관련 법률적 속성 이해 | PD 30명 | |
2025년 11월 | Mega-IP 제작 트렌드: DI, IP부가사업 가속화 워크숍, PD 수다: 4분기 방영작 리뷰 | PD 36명 | |
2025년 12월 | PD수다: 4분기 방영작 리뷰 2, 성장리뷰 워크숍 | PD 20명 | |

출처: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드래곤은 콘텐츠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작가들과의 협업 관계를 강화하고 건강한 창작 생태계를 육성하고자 'Writer's Day'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현업 작가의 창작 역량 강화와 콘텐츠 경쟁력 제고를 지원하기 위해 AI 활용 방안, 데이터 기반 시청자 분석, 콘텐츠 IP 트렌드 등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네트워킹 세션을 통해 작가와 내부 임직원이 직접 교류하며 상호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됩니다. 스튜디오드래곤은 Writer’s Day를 통해 협업하는 작가들의 만족감을 높이고, 임직원과의 유기적인 소통 기반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Writer’s day 운영 실적
일정 | 행사내용 | 참여인원 |
|---|---|---|
2025년 2월 | 스튜디오드래곤 회사 및 스태프 부서 주요 기능 소개
| 크리에이터 18명 |
2025년 7월 | 스튜디오드래곤 회사 및 스태프 부서 주요 기능 소개
| 크리에이터 29명 |

출처: 스튜디오드래곤
미디어·콘텐츠 산업에서 DE&I 가치의 중요성은 콘텐츠 결과물뿐만 아니라 제작 과정에서도 점점 더 부각되고 있습니다. 스튜디오드래곤은 한국 사회에서 주요하게 다루어져야 할 다양성 이슈를 반영한 콘텐츠 제작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CJ ENM이 운영하는 신인 창작자 육성 프로그램 ‘오펜(O’PEN)’을 통해 발굴된 작품의 제작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오펜(O’PEN)은 창작자(Pen)를 꿈꾸는 이들에게 열려 있는(Open) 창작 공간과 기회(Opportunity)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은 신인 창작자 발굴·육성 프로젝트로, 매년 공모전을 통해 신인 작가를 선발하고 멘토링, 창작 지원금, 집필 공간 등을 지원합니다.
스튜디오드래곤은 오펜 프로그램을 통해 선정된 작품인 ‘오프닝(O’PENing)’ 시리즈의 제작을 담당하며, 신인 창작자의 작품이 실제 콘텐츠로 구현되고 시장에 선보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총 6편의 O’PENing 드라마를 제작하여 신인 창작자의 데뷔 기회를 확대하였습니다.
오펜을 통한 콘텐츠 제작 성과
연도 | 제작 편 | 작품명 |
|---|---|---|
2025 | 6편 | <로드 투 외과의사>, <냥육권 전쟁>, <화자의 스칼렛>, <내 딸 친구의 엄마>, <그날의 호수>, <하우스키퍼> |
2024 | 7편 | <그랜드 샤이닝 호텔>, <덕후의 딸>, <고물상 미란이>, <아름다운 우리 여름>, <브래지어 끈이 내려갔다>, <아들이 죽었다>, <수령인> |
2023 | 7편 | <썸머, 러브머신블루스>, <산책>, <여름감기>, <우리가 못 만나는 이유 1가지>, <복숭아 누르지 마시오>, <2시15분>, <나를 쏘다> |
2022 | 10편 | <오피스에서 뭐하Share?>, <XX+XY>, <1등 당첨금 찾아가세요>, <남편의 죽음을 알리지 마라>, <아파트는 아름다워>, <목소리를 구분하는 방법>, <첫눈길>, <스톡오브 하이스쿨>, <바벨신드롬>, <저승라이더> |
스튜디오드래곤은 콘텐츠를 통해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DE&I)의 가치를 확산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배경과 정체성을 지닌 인물의 이야기를 균형 있게 담아내며, 사회 구성원 간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 형성에 기여하고 있으며 충분히 조명되지 않았던 다양한 집단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이를 주체적이고 능동적인 인물로 표현함으로써 균형 잡힌 서사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전반에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반영하여, 지속가능한 콘텐츠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습니다.
프로보노(2025, tvN)| 법률 서비스 접근에서 소외된 사회적 약자들의 이야기를 중심에 놓으며, 다양한 소수자를 포용하는 시선을 담았습니다. 특히 장애 아동, 외국인 이주 여성 등의 사회적 소수자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제도적 장벽과 사회적 편견을 섬세하게 조명하고, 동물권이라는 비교적 새로운 사회적 의제를 드라마적 서사 안으로 끌어들임으로써, 보호받지 못했던 존재들의 권리에 대한 깊이 있는 질문을 시청자에게 던졌습니다.
미지의 서울(2025, tvN)| 미지의 서울은 서로 다른 상처와 삶의 배경을 지닌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담아냈습니다. 사회가 요구하는 기준 속에서 흔들리는 청춘들의 현실과 내면의 불안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서로를 이해하고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사회적 공감대 확산에 기여하였습니다.
다 이루어질지니(2025, Netflix)| 사이코패스 주연 캐릭터를 통해 심리적 다양성과 인간 내면의 복잡성을 탐구하는 한편, 성소수자 조연 캐릭터의 서사를 자연스럽게 녹여냄으로써 성적 정체성의 다양성을 포용적인 시각으로 표현하였습니다. 특정 정체성을 가진 인물을 서사의 주변부에 두지 않고, 고유한 감정과 관계를 지닌 입체적인 존재로 그려냄으로써 포용적 서사의 가능성을 확장하였습니다.

출처: 프로보노(tvN), 미지의 서울(tvN), 다 이루어질지니(Netflix)
스튜디오드래곤은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논란 및 평판 리스크를 관리하기 위해 내부 리스크 관리 프로세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작 기획부터 방영까지 다양한 내부 검토 절차를 통해 잠재적인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하고 있으며, 부정적 이슈의 공론화 가능성이 있을 경우 즉시 사내 리스크 상시협의체에 공유하여 신속한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콘텐츠와 관련된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책임있는 콘텐츠 제작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외부 저작권 보호 및 당사 저작물에 대한 보호
스튜디오드래곤은 외부 저작물 활용 과정에서 창작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지식재산권 관련 리스크를 예방하기 위해 사전 검토 및 계약 기반의 관리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작품화 이전 단계에서 유관 부서가 원작자 및 소속사와 협의를 진행하고 대본 및 원작 사용에 관한 계약을 체결한 후 콘텐츠 제작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내부검토조직(G.L.C)을 통해 유사 작품 존재 여부 및 지식재산권 관련 리스크에 대한 사전 검토 절차를 수행함으로써 저작권 분쟁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스튜디오드래곤은 창작자의 권리를 존중하고 공정한 콘텐츠 제작 환경을 조성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튜디오드래곤은 자사가 보유한 콘텐츠 IP(Intellectual Property)의 권리를 보호하고 불법 유통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체계적인 대응 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CJ ENM과 협력하여 온라인 및 글로벌 플랫폼에서 발생할 수 있는 IP 침해 사례를 모니터링하고, 불법 유통 및 저작권 침해에 대해 지속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내부 법무팀을 중심으로는 저작권 침해 사례에 대해 적극적인 법적 조치를 검토 및 시행함으로써 자사의 지식재산권을 보호하고 콘텐츠 산업의 건전한 유통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콘텐츠 심의 가이드 운영
스튜디오드래곤은 간접광고(PPL) 및 협찬고지 시 관련 법규와 업계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며, 콘텐츠 기획 단계부터 광고의 사회적 영향과 제작 책임을 함께 고려합니다. 자체 심의 가이드를 통해 제작 전 과정에서 광고 표현의 적정성과 노출 방식을 사전 점검하고, 시청자 경험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검토합니다. 이는 단순한 법규 준수를 넘어, 콘텐츠 전반에 걸쳐 균형 잡힌 시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입니다. 스튜디오드래곤은 앞으로도 콘텐츠가 전달되는 모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리스크 요인을 선제적으로 식별·관리하며, 책임 있는 제작 문화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콘텐츠 심의 가이드 주요 내용
간접광고(PPL) | 방송광고 시간제한/금지품목 해당 여부 검토, 간접광고 크기/분량 등 형식심의, |
|---|---|
협찬고지 | 방송광고 금지품목 해당 여부 검토, 협찬고지 노출 형식 등 심의 |
시청자 권익 침해 리스크 예방
스튜디오드래곤은 시청자 권익 침해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임직원으로 구성된 대본 리뷰 패널과 대표이사가 참여하는 편성 협의회인 G.L.C를 운영합니다. 이를 통해 콘텐츠 기획부터 방영까지 전 과정에서 시청자 권익 침해 요소를 사전에 식별하고 관리하며, 자체 광고 심의 프로세스로 과도한 간접광고 노출 등을 면밀히 검토합니다.
콘텐츠 사전 관리 시스템
대본 리뷰 패널 | 전 직군이 참여하여 IP를 다각도에서 평가 |
|---|---|
G.L.C | 매주 개최되는 대표이사를 포함한 편성 회의로 제작 여부 결정 |
플랫폼 협의 | G.L.C 결과 및 내부 판단 기준에 따라 플랫폼 편성 협의 |
제작 | 대본 및 제작된 영상의 자체 심의 절차 진행 |
스튜디오드래곤은 책임 있는 콘텐츠 관점에서 콘텐츠에 사회적 가치를 담아내고, 콘텐츠 관련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G.L.C 상정 건수를 핵심지표로 선정하여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구분 | 단위 | 2023 | 2024 | 2025 |
|---|---|---|---|---|
G.L.C 상정 작품 건수 | 건 | 92 | 107 | 117 |
G.L.C 개최 횟수 | 건 | 24 | 32 | 47 |
스튜디오드래곤은 콘텐츠를 통한 DE&I 가치 확산을 위해 DE&I 가치 기반 드라마 제작 편수, DE&I 드라마의 화제성, 신인 창작자 집필 드라마 제작 건수 등의 지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제작 작품 중 젠더(성소수자, 여성 연대 등), 사회 정의(양극화, 학교폭력 등), 세대 통합 등 국제사회에서 주요하게 논의되는 다양성 이슈와 국내 소수자 포용 메시지를 담은 작품을 ‘DE&I 가치 기반 드라마’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최근 DE&I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확대되면서 콘텐츠에서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다루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DE&I 가치 기반 드라마로 분류되는 작품의 범위 또한 자연스럽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스튜디오드래곤은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DE&I 가치 기반 드라마 제작 편수를 꾸준히 늘려가는 것을 목표로, 콘텐츠를 통해 사회적 공감과 포용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고 있습니다. 아울러 신인 창작자 지원 프로그램인 ‘오펜(O’PEN)’을 통해 매년 새로운 목소리와 시각을 담은 작품을 선보이며, 신인 창작자 집필 드라마 제작 건수를 주요 지표로 관리해 나갈 예정입니다.
구분 | 단위 | 2023 | 2024 | 2025 |
|---|---|---|---|---|
DE&I 가치 기반 드라마 제작 건수 | 건 | 4 | 4 | 16 |
신인 창작자 집필 드라마 제작 건수1) | 건 | 7 | 7 | 6 |
1) 신인 창작자 지원 프로그램 ‘오펜(O’PEN)’을 통해 제작된 ‘오프닝(O’PENing)’ 드라마 건수
2025년 작품을 통한 DE&I 가치 전파 사례
작품명 | 채널 | 사회적 시사점 |
|---|---|---|
원경 | tvN | 조선시대 여성의 삶을 조명하며 역사적 맥락 속 성별 역할과 권리 인식을 환기 |
금주를 부탁해 | tvN | 알코올 의존 및 중독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이해와 인식 제고 |
첫, 사랑을 위하여 | tvN | 싱글맘 가정과 세대 간 가치관 차이를 통한 가족 형태의 다양성 조명 |
신사장 프로젝트 | tvN | 학교폭력, 주거 및 노동 관련 이슈 등 다양한 사회 문제에 대한 인식 제고 |
미지의 서울 | tvN | 정신건강 및 직장 내 관계 이슈를 중심으로 현대인의 심리적 어려움 조명 |
냥육권 전쟁(O’PENing) | tvN | 동물권과 반려동물 양육을 둘러싼 사회적 인식 및 가족 형태의 확장 논의 |
태풍상사 | tvN | 직장 내 관계, 세대 간 인식 차이 및 근로환경에 대한 사회적 시사점 제공 |
프로보노 | tvN | 동물권, 다문화 가정 등 다양한 사회적 약자와 법률 지원 필요성 조명 |
스터디그룹 | 티빙 | 교육 환경 내 갈등과 청소년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 제고 |
친애하는 X | 티빙 | 가정 내 갈등 상황과 회복 과정에 대한 사회적 이해 확장 |
다 이루어질지니 | Netflix | 인간의 심리 및 관계 속 다양한 가치관과 사회적 이슈 탐색 |
자백의 대가 | Netflix | 청소년 범죄 및 사법·교육 시스템에 대한 사회적 논의 유도 |
조각도시 | Disney | 개인의 심리와 사회 안전망에 대한 중요성 환기 |
로드 투 외과의사(O’PENing) | tvN | 의료 접근성과 지역 간 격차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 |
화자의 스칼렛(O’PENing) | tvN | 가족 형태의 다양성에 대한 이해 확대 |
내 딸 친구의 엄마(O’PENing) | tvN | 다양한 가족 형태와 관계 변화에 대한 사회적 시사점 제공 |